8월30일에 포스팅하고 1달동안 아무 글도 안올려버린..-_-
아무튼 잡소리들 주르륵
1. 홋카이도 여행
- 4박5일에 이동일 2일이라는 살인적인 스케쥴로 다녀왔습니다-_- 겨울에 또 가고 싶다는 느낌을 받고 돌아온 이번 여행 싸게 잘 다녀오긴 했지만 많은 곳을 가지 못했다는게 조금 아쉬움으로 남고 삿포로 클래식의 맛을 다시 느끼고 싶어졌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2. 방학 종료
- 내일이면 2학기 개강입니다. 수업도 없고 돈도 없고-_- 보름 정도 방에 박혀서 살았는데 이제 좀 활기차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ㅋ
3. 환절기 감기
- 감기에 걸렸습니다. 아직도 완전히는 안나았구요 2주 정도 지났는데도 이러는거 보면-_-;;; 처음에 몸살이 와서 감기구나 생각했는데 다음 날 일어나니 다리에 근육통이 생겨 걸을 수 없는 상황 발생-_-;; 집 나와서 살면서 처음으로 아파서 그런지 더 처량했던.... 아픈데도 먹고살기 위해 의자에 앉아서 밥한거 생각하면 정말 눈물나오는...
걸을 수는 있는데 종아리 부분 살이 다 벗겨지고 그러네요 왜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열이나서 그랬던건가
4. 자미로콰이 내한확정
- 그렇습니다..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왕복 항공료+티켓비가 없습니다.. 항공료만 해결된다면야
갔다오고 싶을 정도로 아까운 기회입니다-_-;; 얼마나 기다리던 내한공연이던가... 그런데 왜 한국에 없을 때 오는건지.. 에휴 이것도 팔자려니.. 대신 11월 말에 시이나 링고 콘서트와 1월에 아무로 나미에 콘서트로 불태울까 생각중 (그다지 위안은 안되지만 ㅠ_ㅠ)
5. 환율 급상승과 신자유주의
- 뭔가 제목만 그럴싸하지만 알고보면 그냥 한풀이..입니다.
서브프라임 사태가 결국 너무 커져버린 느낌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몰락이라고까지 불리우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이 사태가 장기화 된다면 미국 중심의 국가정세가 급격하게 변해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대한민국은 환투기 투자세력들에 의해 국가 부도의 우려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IMF때 재경부 장관이 현 한승수 국무총리이고 차관이 현 재경부 장관인 강만수씨였죠... 완전 재판입니다.
장관이 되자마자 환율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면서 환율 상승을 부추겼는데 이게 KIKO문제와 원유가 급등으로 인해 중소기업에 큰 타격을 입히고, 세계적으로 약세인 달러화인데 고환율 정책을 피게 됨으로써 환투기세력들에게 표적이 되기도 했고, 달러 보유고는 계속 줄어드는데... 진짜 걱정입니다.
적어도 이정도 사태를 만들었으면 사임이라도 하던지 강만수씨는 얼굴을 티타늄으로 감싸고 있는 느낌이네요. 사실 현 대통령 취임하고부터 계속 불안했었는데.. 작년 겨울대비 엔화가 300원 올랐습니다. 오늘 25000엔 인출을 했는데 295000원이 빠지는거 보고 기겁을 했는데
진짜 아르헨티나 처럼 되는거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집에서 돈 받기도 눈치보이고-_-;; 거기에 환율 올랐다고 더 보내달라고 할 수도 없는거고 집 여유 안좋은거 알면서 무리해서 온건데... 괴롭네요 진짜 알바라도 찾아야할듯
아무튼 잡소리들 주르륵
1. 홋카이도 여행
- 4박5일에 이동일 2일이라는 살인적인 스케쥴로 다녀왔습니다-_- 겨울에 또 가고 싶다는 느낌을 받고 돌아온 이번 여행 싸게 잘 다녀오긴 했지만 많은 곳을 가지 못했다는게 조금 아쉬움으로 남고 삿포로 클래식의 맛을 다시 느끼고 싶어졌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2. 방학 종료
- 내일이면 2학기 개강입니다. 수업도 없고 돈도 없고-_- 보름 정도 방에 박혀서 살았는데 이제 좀 활기차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ㅋ
3. 환절기 감기
- 감기에 걸렸습니다. 아직도 완전히는 안나았구요 2주 정도 지났는데도 이러는거 보면-_-;;; 처음에 몸살이 와서 감기구나 생각했는데 다음 날 일어나니 다리에 근육통이 생겨 걸을 수 없는 상황 발생-_-;; 집 나와서 살면서 처음으로 아파서 그런지 더 처량했던.... 아픈데도 먹고살기 위해 의자에 앉아서 밥한거 생각하면 정말 눈물나오는...
걸을 수는 있는데 종아리 부분 살이 다 벗겨지고 그러네요 왜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열이나서 그랬던건가
4. 자미로콰이 내한확정
- 그렇습니다..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왕복 항공료+티켓비가 없습니다.. 항공료만 해결된다면야
갔다오고 싶을 정도로 아까운 기회입니다-_-;; 얼마나 기다리던 내한공연이던가... 그런데 왜 한국에 없을 때 오는건지.. 에휴 이것도 팔자려니.. 대신 11월 말에 시이나 링고 콘서트와 1월에 아무로 나미에 콘서트로 불태울까 생각중 (그다지 위안은 안되지만 ㅠ_ㅠ)
5. 환율 급상승과 신자유주의
- 뭔가 제목만 그럴싸하지만 알고보면 그냥 한풀이..입니다.
서브프라임 사태가 결국 너무 커져버린 느낌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몰락이라고까지 불리우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이 사태가 장기화 된다면 미국 중심의 국가정세가 급격하게 변해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대한민국은 환투기 투자세력들에 의해 국가 부도의 우려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IMF때 재경부 장관이 현 한승수 국무총리이고 차관이 현 재경부 장관인 강만수씨였죠... 완전 재판입니다.
장관이 되자마자 환율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면서 환율 상승을 부추겼는데 이게 KIKO문제와 원유가 급등으로 인해 중소기업에 큰 타격을 입히고, 세계적으로 약세인 달러화인데 고환율 정책을 피게 됨으로써 환투기세력들에게 표적이 되기도 했고, 달러 보유고는 계속 줄어드는데... 진짜 걱정입니다.
적어도 이정도 사태를 만들었으면 사임이라도 하던지 강만수씨는 얼굴을 티타늄으로 감싸고 있는 느낌이네요. 사실 현 대통령 취임하고부터 계속 불안했었는데.. 작년 겨울대비 엔화가 300원 올랐습니다. 오늘 25000엔 인출을 했는데 295000원이 빠지는거 보고 기겁을 했는데
진짜 아르헨티나 처럼 되는거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집에서 돈 받기도 눈치보이고-_-;; 거기에 환율 올랐다고 더 보내달라고 할 수도 없는거고 집 여유 안좋은거 알면서 무리해서 온건데... 괴롭네요 진짜 알바라도 찾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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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종아리 살 벗겨지는건...
근육통 있으면서 종아리 붓지 않았음둥?
걔가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종아리 부으면서 같이 팽창했던 겉살갖이 내려앉으면서 부풀었던게 쪼글쪼글하게 변해가며 마르면서 각질화 돼서 벗겨지는거임...
그 정도까지 갔으면 대충 상태가 어땠을 지 눈 앞에 선하군; 어차피 아프다고 했을 때 좀 보이긴 했지만..-_-;;
자미로콰이 티케팅은 8일인가로 미루어졌다고 하던데..
쓰읍; 아 제이케이 옵화...ㅠ_ㅠ